
우리집 둘째 벨라
2011년 10월 4일생, 러시안블루, 여자아이.....
지난달 25일 중성화를 하고 난 뒤로 부쩍 어리광이 늘었네요
엄마만 보면 놀아줘! 밥줘! 장난감! 낚시대! 하고 냐앙냐앙 웁니다-
아직도 벨라는 엄마한테 마음을 완전히 열질 않았어요
물론 침이 흥건히 고여 뚝뚝 떨어뜨릴 정도로 가끔 꾹꾹이를 하곤 합니다만,
꾹꾹이 하는 만큼 이 아이가
응석도 부리고 밥줘! 놀아줘! 만큼 안아줘!도 했으면 해요 ㅠㅠ
내새끼가라서가 아니라
러블 중에 우리 벨라만큼 예쁜 아이를 못 본 것 같아요
희희
태그 : 벨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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